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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적으로 연락하는 회사사람이있는데 

 

저는 진짜 관심 1도없거든요ㅜㅠ 

 

근데 회사사람이니까 무시할수도없고...

 

며칠전에는 막 팔짱도 끼시려고해서 

 

너무 소름이었는데 ....

 

어떻게해야될지모르겠어요

그러지마맴아프다님의 댓글

악착같은 니드퀸 신고

이성적으로 관심이 없어도, 공적인 회사사람이라고 해도 친하다면 충분히 사적으로 만나거나 연락하면서 이런저런 얘기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저는  사적으로 연락하는건 그닥 문제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막 팔짱끼려고 하는 그런 부분이 부담스럽다면 '이러는 건 좀 불편하네요'라고 단호하게 말하는 것이 어떨까요???
혹시 연락한다는 것 자체가 불편한 것인가요??

그러지마맴아프다님의 댓글

악착같은 니드퀸 신고

아하...연락하는 것 자체가 부담스러우신 거였군요...회사사람이라 두분 중에 한분 퇴사하는 것 아니면 계속 볼 사이인데...후...어렵네요.
연락오면 답장 대충하고 부담스럽다는 뉘앙스를 풍기면 어떨까요?? 지금까지 계속 그래왔는데도 그러는 거라면...
진짜 단호하게 얘기하세요. 맘먹고 자꾸 이렇게 연락하는거 부담되고 저번에 팔짱 끼려는건 왜 그러신거냐고 너무 부담된다고 딱딱 말씀해보시는게 어떨까요?

아 여성분이시구나 같은 동성이 그러는거고;;;
하... 진짜 곤란하시겠네요

아니애니요 제가 말을 오해하게 한거같아요 저는 여자구 이성애자구  회사 분은 남성분이세요

아이고ㅋㅋㅋ이제 확실해졌네요ㅋㅋㅋ
남친있다하면 확인할려나???ㅁㅊㄴ일거 같네요 팔짱 오바고....
왜 선량하게 돈버는 사람을 건드는지 모르겠네요. 아는 사람한테 소개시켜달라고 하지... 이해가 안가네요

아.. 이런 것도 다 성희롱이니까 하지말라고 하는데도 참.. 눈치없는 븅신들이 있기 마련이죠..
 회사다니기가 참 힘든게 거절하면 앙심품는 새끼들도 간혹 있으니까 무작정 거절하기도 힘들죠.
 소문나서 이미지 나빠지는 것도 생각해야 하는데.. 괜히 또 애매하게 거절하면 어장소리듣고, 싫은티내면 도전 정신 불러일으켜서 더 심하게 그럴수도 있구요.
 차라리 회사에 항상 여자한테 인기많은 남자한테 가서 상담해보세요. 눈치도 빠르고 회사상황도 잘 알아서 적당히 정리가능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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