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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들었던 막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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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새벽에 문득 생각나서

 

"근데 어떡하냐 너희엄마 지옥가셔서"

 

"쌤네 엄마는 어떻게 돌아가셨어? 목 메달아서?아님 약드시고?"

 

"그때  뭐했어!!뭐하고 있었냐고!!!똑똑한줄 알았더니 순 팔푼이었어 ..니들이 죽인거나 다름없어"

 

 

 

음악에 재능을 발견. 대학 자퇴하고 서울예대 졸업생과 같이 공연다니던 시절 소속사 없이 스스로 앨범제작 시도하던 때 같이 밴드준비하던사람이 곡 들고 튐.  그 이후 다른 밴드에 영입제의를 받았으나 그룹원이 미투 터져서 밴드 터짐. 좌절하고 굉장히 힘들어했을때 여자친구가 넌 이나이먹고 학교 때려치고 이룬것도 없이 뭐하냐고 욕하고 헤어짐

게임추천받아요님의 댓글

사악한 파이어 신고

제가 사람을 그렇게 많이 안만나봤거나 사람가려서 그런지 막말들어본 기억은 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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