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절.. 어릴 적 머리 깎았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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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직히 안락함은
이발소>>>>미용실 아니었나요?
앉으면 잠이솔솔 쏟아짐
북두의 권과 붉은 매 그리고 사장님이 키우시던 수조 속 거북이를 구경하러 가는 길
5살짜리 나에게도 항상 면도를 해 주심 ㅋㅋ
내가 다닌 중학교에는 학교안에 이발소가 있었음. 중고등학교 같이 있는곳 이었는데 두발규정 개빡센곳. 이발요금은 2천원정도. 들어가면 어떻게 깍아주세요 이런말 안통함. 앉으면 무조건 반삭 ㅋㅋㅋㅋ 머리도 직접 감아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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