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잠수함의 문제점을 지적한 독일 잠수함 업체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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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잠수함 업체 TKMS 영업 책임자
필리르 쇤이 링크드인에 올렸던 글
핵심 주장은
한국어 중심의 산업 생태계로 개발된 잠수함은
언어 문화적 통합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부적절 하며
반면 독일의 잠수함은 영어기반 다국적 체계이므로
캐나다에 더 어울린다 임
즉 돌려돌려 말했지만
니들 영어 못하잖아를 시전해버림
그리고 그 증거라고 언급한 건
한국,캐나다 우호 기념 명패에 영어와 함께 적혀있는 한국어
전문가들은 언어 차이로 생기는
메뉴얼,인터페이스 문제를 무시할 수 없는건 맞지만
기념 명판에 한국어가 적혀 있기 때문에
한국어 중심으로 제공될 것 이다 라고 주장한 것은
관계가 없는 내용이고 비약이라고 비판함
국제 안보 연구자 워털루대 알렉산더 라노슈카
"TKMS가 잠수함을 팔기 위해
언어 정치에 끼어들어 문화적 쐐기를 박으려 한다"
캐나다 아시아태평양재단 연구전략 부대표 비나 나지불라
"잠수함 결정을 서로다른 문화 생태계 사이의 선택으로 묘사하는 것은 불필요하며,
가까운 협력국 사이에 인위적인 문화적 균열을 만들 수 있다"
캐나다 자동차부품제조협회 회장 플라비오 볼페
"한국 기업들과 20년간 일했지만 영어 소통에 문제가 없었다,
특히 한,캐나다 우호를 기념하는 명판을
잠수함 운용 위험의 근거로 사용한 것은 '좋지 않은 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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