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나라 아편 중독자의 비참한 최후
본문













이런 아편을 못 팔았다고 전쟁한 게 레전드
심지어 ‘영국의 명예를 더럽힐 전쟁이 될 것‘이라며
반대하는 영국 의회 의원들이 굉장히 많았죠.
임칙서는 빅토리아 여왕에게 편지를 보내며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폐하의 양심은 어디에 있습니까?’
라는 일침을 놓기도 했죠.
피클포털 목록
- EVENT) 지금 로그인 후 광고 제거 혜택을 받으세요!
- TIP) 초승달 아이콘을 누르고 어두운 화면으로 전환 해보세요
- TIP) 본문 하단 무지개 로켓을 누르고 시간 여행을 떠나보세요
- TIP) 빈 공간을 두 번 누르면 맨 아래로 바로 갈 수 있어요
- TIP) 편지 아이콘이 무지개 빛으로 빛난다면 쪽지가 온거에요
- TIP) 본문 하단 댓글 온/오프 버튼으로 숨기거나 펼칠 수 있습니다
삭제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