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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5,000만원 빌리고 자살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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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백님의 댓글

 계백

난 실명 공개한다 이미 뒈진 박선우개씨발새끼
대단한 평판이지 개인이 십억대가 넘는돈을 지인들한테 빌렸으니  뒈지니 애미고 애비고 마누라고 상속포기해버리데 ㅋ애미애빈 장례식에서도 안나타나 ㅋ그걸 어케 갚겠어  아는변호사분께 물으니 부모가 도의적으로 주지 않는 이상 의무는 없다고 ㅋㅋ함백산 추모공원 가서 뼈가루라도 찾아서 도로에 뿌리고싶다
지나다니는 차에 한번더 밟혀 뒈지라고 입관할때  침이라도 뱉었어야했는데 열불이 난다

압력밥솥님의 댓글

 압력밥솥

아이고... 보통 신뢰하는 사이가 아니어서 그랬을건데 속상하시겠습니다... 이렇게라도 화를 조금이나마 푸셨음 좋겠네요 언젠가 빌려준 액수만큼 좋은일 생기시길 바랍니다.

초코님의 댓글

 초코

돈빌려놓고 죽음으로 도피하는 인간말종들이 한둘이 아니네요.. 저희 외삼촌도 1억이 넘는 돈을 30년지기 친구에게 빌려주셨다가 그렇게됐습니다. 소식들은 순간 돈못받을거라는거 느꼈다하셨구요 그 뒤로 1년간 우울증호소하시고 겨우 회복되셨습니다. 비록 이러한 고통을 제가 직접 겪어본 것은 아닌지라 감히 어떠한 위로를 드릴수는 없겠지만, 한가지 확실한 것은 아무리 몇십년지기 불알친구여도 돈앞에서는 우정따위 없고 그게 가족이더라도 절대신뢰하지말자는 교훈을 얻었고, 계속 얻고있네요

머리가띵님의 댓글

 머리가띵

하 초코님의 일화도 예전에 들었었는데, 다시 한번 기억났네요...
계백님도 얼마나 화가 나시겠습니까...여기에 글 적는 것만으로도 1% 아니 수백만분의 1%라도 화가 풀리셨다면 다행입니다..
저는 선생님들에 비하면 돈도 아닌 액수지만, 어렸을 땐 그마저도 큰돈이라 느낀 돈을 뜯긴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응어리가 없는 상태지만, 그 당시엔 그 적은 액수로도 잠도 못자고, 계속 생각나서 화가 치밀어 올랐던 적이 있어요...하필 그 때 군인이었어서 얼마되지도 않는 군바리 월급 떼서 준거였는지라 군생활도 2주 정도 집중 못했던 적이 기억 나네요...
앞으로는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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