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인 줄 알고 밟은 관람객, 그대로 2.4m 추락  > 피클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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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인 줄 알고 밟은 관람객, 그대로 2.4m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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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시 카푸어(Anish Kapoor)가 만든 작품 ‘림보로의 하강(Descent Into Limbo)’이었다.


안쪽을 새까맣게 칠해 평평한 그림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바닥을 뚫어 놓은 구멍이다.


전시실에는 경고문이 여러 장 붙어 있었고 관람객을 살피는 직원도 있었다. 


그는 위험을 알고 있다는 서약서에 서명까지 하고 들어갔지만, 그 모든 장치를 지나 사고가 벌어졌다.


카푸어는 “뭐라고 해야 하나, 안타깝다”고만 말했다.



아린찌님의 댓글

 아린찌

아니 만약에 그림이라고 할지라도 밟으면 안되는거아니냐 ㅋㅋ 다 알고서 밟아서 추락한거면 걍 자살한거지...

cubus님의 댓글

 cubus

2.4m 추락했다고 진짜 죽었을까...?
다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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