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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겪은 식물인간인척 해서 산 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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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나는 부모님이 맞벌이시고 

아버지는 주말만 집에오시고 형은 직업군인이라 따로살음
 


암튼 나는 고등학교 여름방학때

친구들이랑 계곡갔다가 허리를 다쳐서 

휠체어 생활을 했었는데 집에 혼자있으니 

어디가기도 힘들고 집에서 

유튜브나 보면서 자고 깨고 밥먹기 반복이었음




그러다 언제는 낮에 무언가 시끄러운소리에 

잠을깼는데 눈만 떠진 상태로 가위에 눌렸었음 

허리도 아프고 뭔가 움직이기도 귀찮아서 

그냥 귀만 기울였음 




근데 소리의 진원지가 우리집 안방이였음 

그시간에 절대 어머니가 집에 있을리 없었고 

집안 구석구석 뒤지던 소리가 내방문앞까지 왔고 

문을 열었음 나는 눈만 멀뚱멀뚱 그 도둑을 쳐다봤고 

말문도 막혀서 안나오고 몸은 가위눌려서 

움직이지 않았음 근데 내방 침대바로옆에 

휠체어 때문인지 그사람이 나를 식물인간으로 

착각했는지 나를 주의하면서도 그냥 내방 물건들을 

가방에 담기시작함 그리고 마지막 갈때 

뭐 내가 뭘 기억하고 말을 할수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서 였는지 맥가이버 하나를 

꺼내서 내팔을 살짝 긁음 난 엄청 뜨겁고 

아픈데 깊게베인건 아니라 참고 그냥 

눈만 계속 깜빡였음 소리내면 진짜 죽을거같았음 

사진은 9년 지난 지금도 남아있는 그때 팔에난 상처임

압력밥솥님의 댓글

 압력밥솥

와 사람색히도 아니네;; 사람이 아니니까 도둑질이나 하는건가

아프락사스님의 댓글

 아프락사스

와;;;;그 강도 제발 처벌 받았기를...와........미친...

머리가띵님의 댓글

 머리가띵

ㅅㅂ 진짜 인간도 아닌 쓰레기새끼...넌 제발 고통스럽게 살다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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