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평 집에서 애 둘 충분히 키운다는 커뮤 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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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사는거야 다 살지
사는거야 다 살지. 본인이 선택하고 감수하면 그만이지. 문제는 스스로 선택하고 사실 감수할 수 았는 고통인데도 눈치보여서 못하는 사회분위기라고 생각한다. 줄건주고 취할건 취하고 싶음에도 내가 못버텨서가 아닌 남들이 버티는 나를 보며 무시하는게 두려워서 선택하지 못하는 그런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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