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이 뭐라고..." 블라 공무원의 한탄
본문
갈수록 남이 그리고 자신이 돈을 얼마나 받는지에 대해 예민해지는 것 같다. 한국 국민, 우리는 모든 가치를 결국 돈으로 치환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각자 자신의 일과 삶에 어떠한 정서적 가치도 느끼지 못하는 것처럼 보인다. 결과적으로 물질적 가치인 돈에만 과민하게 반응한다. 열정페이를 하자고 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일이 얼마나 수고스러운지, 가치가 있는지는 절대적 비교가 불가능한 것인데 모두가 남의 노동의 가치를 깍아내리고 자신의 노동과 그 과정의 가치는 과장하기 위해 혈안이 되어있는 것 같아 안타깝다.
솔직히 이나라 공무원들 철밥통이니 뭐니해도
도망안가게 대우해줘야 저출산와도 인프라 유지될것같긴함..
일이 너무 힘들고 속상하니 제 마음을 좀 알아주세요⋯ 라고 솔직하게만 말해도 참 좋았을 텐데
남들의 노력을 폄훼해야만 위로받을 수 있는 경우라니
피클포털 목록
- EVENT) 지금 로그인 후 광고 제거 혜택을 받으세요!
- TIP) 초승달 아이콘을 누르고 어두운 화면으로 전환 해보세요
- TIP) 본문 하단 무지개 로켓을 누르고 시간 여행을 떠나보세요
- TIP) 빈 공간을 두 번 누르면 맨 아래로 바로 갈 수 있어요
- TIP) 편지 아이콘이 무지개 빛으로 빛난다면 쪽지가 온거에요
- TIP) 본문 하단 댓글 온/오프 버튼으로 숨기거나 펼칠 수 있습니다
삭제요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