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개독이라 비하하며 이혼하자는데
본문
내가 이상한가 기독교 아니지만 매체 등에서 몇번 들어본 이야기고 악의적인 의도 없이 하늘에서는 편안할꺼야라는 느낌이라고 알아서 대노 할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난 기독교 안 믿지만 저건 화낼 표현은 아닌 것 같은데
3자인 우리가 들으면야 별로 화낼만한 말은 아니라 여겨지지만
당장 아이를 잃은 부모 면전에 대고 할 말은 아니라고 생각함
아...저도 사실 견욱님과 똑같은 의견이었는데, 선생님 말씀을 들어보니 맞는 것 같네요...
자식 잃은 부모의 슬픔은 말로 표현을 할 수 없을 만큼 슬픈텐데...아무리 위로랍시고 그런 말은 하면 안되는 거군요...
종교인들은 상식이 종교기준으로 맞춰져서그럼
같은 종교믿는사람한테나 그소릴 해라
궁금하긴하네요
같은 종교 믿는 사람한테 이런 말 해도 뭐라할것같은데\ㅋㅋㅋㅋㅋㅋ
@micky
그럼 쓰면안되겠죠 ㅋㅋㅋ
알라가 너의 부모를 시중으로 쓰려고 데려갔다
난 댓글들이 이상한데;;;; 책들은 안보고 사는건가...책들 보면 하늘에서 인재가 필요해서 데려간 거다 하고 위로식으로 보통 말하곤 하는 내용인데 저렇게 펄쩍 뛰는 내용으로 이제 의미가 바뀔 정도로 사회 통념이 바뀌어 버린거임......???;;;; 절대 나쁜 의도로 말한게 아닌데 글고 기독교자체가 나쁜거도 아니고 일부 기독교같이 않은 사이비가 문제인거지.....
공감합니다. 사회의 문화 수용력이 너무 떨어진것 같네요.
화를 낸다고 상심이 사그라드는 건 아니니까요
문화적 표현이 다를지언정 분명 선의가 느껴지는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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