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관계 4짤 요약
본문
이게 참 가불기인게 불매운동하면 그걸로 비웃고 소비하면 또 소비한다고 이렇게 비웃음. 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 하는지? 닌텐도하면서 독도는 일본땅이라고 외치고 테무 쓰면서 씨징핑 만쉐를 외치길 바라는 건가?
비웃는건 소비하거나 반일한다해서 비웃는게 아니지않나요
반일한다면서 남들한테 패악질 부리면서 막상 본인의 골프채 게임기는 대체제가 없으니 일본꺼 써야한다는 내로남불식 모순덩어리들을 비웃는걸로아는데
위짤도 그러한 모순점을 풍자한거구요
@버섯돌이
역사 정치적인 태도에서 악감정을 문화소비까지 적용할지, 또 얼마나 적용할지도 개개인의 자유이고 정도가 다를텐데 모순이라면서 비꼬는게 이상하다고 느낍니다.
@견욱
본인이 하는건 상관없습니다 제가 댓글에 적어놨듯 남한테 엄격하면서 막상 본인한텐 너그러운 부분이 모순이라는거죠
당장 코로나때 반일한다면서 현수막붙이고 일본차 지나간다고 일부러 긁고 욕하는사람들이 동숲나오니까 줄서서 기다리고 품절대란 일어나 전국민 웃음벨 된거처럼 말이죠
본인혼자 조용히 하는거면 아무도 뭐라안하고 안비웃습니다.
선동질 해가면서 난리치다가 막상 본인이 불리할땐 대체제가 없다느니 하는 말도안되는 소리만 안하면 말이죠
@버섯돌이
죄송합니다. 이중잣대에 대한 내용을 정확히 읽지 못해서 설명이 부족했습니다. 말씀하시는 것처럼 남에게 위해를 가하는 등의 극단적인 반일운동을 하는 사람이 이중적인 태도를 보인다면 분명 비판할만한 사유입니다. 하지만 과연 일제차량을 긁은 사람과 동숲 예약 구매를 하는 사람이 같은 사람이라는 근거가 있을까요? 당시 사회 분위기가 경제 보복을 하는 일본에 대한 반일 감정이 극단에 올라 국민 감정이 치우쳐졌으며 일부 몰상식한 사람들의 극단적인 표현이 표출되기도 했습니다. 그러한 상황 속에서 누군가는 동숲 구매사태를 꼬집으며 반일을 외치지만 일본을 사랑하는 한국인의 이중성이라는 키워드를 이야기 하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몰상식한 반일분노표출 시민과 동숲 구매 시민은 한국인이라는 공통점이 있을 뿐 명백한 허수아비 타격의 오류를 범하고 있다는 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견욱
또한 사회운동을 할 때 혼자만 조용히 할 필요는 없습니다. 예를 들어 채식운동을 할 때 남에게 채식의 이로움이나 과도한 육식의 악영향에 대해 알릴 수 있겠죠. 또 채식운동의 형태 또한 다양해서 극단적인 비건을 하는 사람도 있고 되도록 채소를 많이 먹어보려고 하는 사람도 있고 되도록 육식을 줄려볼려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후자의 사람이 육식을 한다고 해서 그 사람에게 너 채식운동하면서 왜 고기 먹어? 비꼴 필요 없습니다. 극단적인 운동은 저도 싫어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전체를 일반화하거나 상대방이 하지 않은 언행을 했다고 가정하는 허수아비의 오류를 범하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일본이랑 중국끼리는 뭐 없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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