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전에 하는 장례식 본문 실제로 장례식은 그의 바람대로 조문객들이 그와의 추억을 회상하고 노래하고 춤추는, 작은 축제 같은 행사로 진행됐다. 그는 평소 가장 좋아한다던 여성 듀엣 산이슬의 '이사 가던 날'을 불렀다. 참석자들에 따르면 노래가 끝난 뒤 잠시 동안 기력이 빠질 정도로 목청껏 불렀다고 한다. 그의 부고장은 초청장으로 불렸고, 조문객들은 초청객들이라 불렸다. 0 피클포털 목록 EVENT) 지금 로그인 후 광고 제거 혜택을 받으세요! TIP) 초승달 아이콘을 누르고 어두운 화면으로 전환 해보세요 TIP) 본문 하단 무지개 로켓을 누르고 시간 여행을 떠나보세요 TIP) 빈 공간을 두 번 누르면 맨 아래로 바로 갈 수 있어요 TIP) 편지 아이콘이 무지개 빛으로 빛난다면 쪽지가 온거에요 TIP) 본문 하단 댓글 온/오프 버튼으로 숨기거나 펼칠 수 있습니다 남친이 나보고 꼴페미년이래.blind 24.11.02 9699 왕의 묫자리를 정한 용한 풍수지리사 24.11.02 7779 현실이 너무 ㅈ같아 좌절하는 디시인 24.11.02 9719 이제는 피싱도 안하는 국제외신 근황 24.11.02 8241 커뮤를 불바다로 만들었던 "한국이 갑자기 소멸하면" 24.11.02 12400 생전에 하는 장례식 24.11.02 7143 원피스) 신정보 공개로 현재 개판난 원버갤 상황 24.11.02 14887 시집가는 딸에게 밥 먹여주는 아버지 ㅠㅠ 24.11.02 9039 처음 이전 2377페이지 2378페이지 2379페이지 2380페이지 2381페이지 열린2382페이지 2383페이지 2384페이지 다음 맨끝 게시물 검색 검색대상 제목 내용 제목+내용 댓글작성자 검색어 필수 삭제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