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사달랬다가 혼난 딸이 쓴 반성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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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편에 맞춰서 사는 태도라고 하면 뭔가 마음 아프지만 남과 비교하지 않는 마음과 절약정신을 배워야한다면 그것도 맞는 말일텐데... 육아는 어렵다
난 개인적으로 부모 등골 다 빼서 애들한테 박는 요즘 세태 반대긴 함.
집안 사정 애들이 다 알필요는 없지만 아이폰같이 직장인 월급만큼 비싼걸 턱턱 사주니 가능 불가능에 대한 감이 없어지는 것 같음
지금 일 안풀리는거 딸한테 화풀이 한거구만
참 가슴 아프다...부모도 물론 자식한테 해줄거 다 해주고 싶지...근데 형편을 생각 안할 수는 없고말야...
물론 남과 비교하는 그런 태도를 고쳐주기 위해서라면 그런 의미에서라면 저런 교육이 맞긴한데...
아이들한텐 학교라는 곳도 엄연한 사회이기 때문에 남들 다 갖고 있는 휴대폰 본인만 없으면 요즘같은 시대에 친구관계 지장까지 생길 수 있음.
내가 중학교 때 휴대폰이 없어서 그랬으니까 ㅠ
애들이 지가 번 돈 아니라 아무거나 사는 거 당연하게 여기는 거 진짜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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