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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자이 91평 갔다 오고 잠 못 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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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님의 댓글

 두달

그래도 뭐...청소부 안 쓴다는 가정 하에
청소하기 엄청 빡셀 듯
그냥 적당한 크기의 집에서 사는 것이 제일 맘 편할 듯

1212aa님의 댓글

 1212aa

보통 저 정도 크기 집 사시는 분들은 입주 가정부는 아니고 일주일에 한번~두번 와서 청소 빨래등 집안 일 해주시는 서비스 쓰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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