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체벌이 사라지게 된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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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때 같은반 친구가 옆반 선생님한테 싸대기 풀파워로 맞고 날라갔던게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음.. 도넘은 체벌은 맞는 애뿐만 아니라 보는 애들 영혼에도 상처 입히는 짓이다
복수는 복수를 낳는다
요즘은 또 교권이 너무 떨어져저 문제임
선배 교사들이 만든 업보입니다.
@여정끝에네가있길
업보라니... 선배들이 죄를 지었으니 후배교사들이 벌받는건가요? 이렇게 말하는사람들 보면 참ㅎㅎ
교생때 만났던 아이는 중학생때 체육쌤한테 의문의 뺨을 맞고 틱장애가 생겼음.
나도 학생때 죽창으로 두들겨맞은적 있음. 뒷자리에 앉은 뚱땡이가 지우개를 던지길래 "왜 자꾸 지우개를 던져?" 라고 했더니 뚱땡이가 갑자기 벌떡 일어서서 두들겨 팸. 그래서 "ㅆㅂ 뭐하는짓이야!" 라고 소리치자 선생이 자기가 왕년에 썼던 거라면서 죽창을 가져오더니 뚱땡이는 1대 때리고 나는 10대 때림. 그래서 한동안 등짝아파서 어디 기대지도 못했음.
사회적으로 이슈되서 대책없이 사장되기 전에 자체적인 해결목소리로 개선해나갔다면 속도조절하면서 사라질수 있었는데 그런거 전혀 없이 고발을 통해서 사회문제로 갑자기 사라졌으니 교권추락은 당연한 결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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