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소 시절 무조건 느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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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들도 이걸 다 했겠구나
근데 그 ㅄ들이 이걸 어떻게 했지?
나도 했으니까
(하나 둘 셋 넷 하나!..둘!...셋!..넷!! 뜀걸음간에 군가를 실시한다! 군가는 전우!)
전우!!!
(군가시작 하나 둘 셋 넷)
겨례에 헉..헉.. 늠름한...헉..헉.. 아들로 태어나!!
(목소리 크게 안합니까!!!!!)
조국을 지키는!!!! 보람찬 어쩌구!!!!
이 순간 머릿속 생각: 아 수료하고 싶다.. 정확히 ??일만 버티면돼.. 그러고보니 논산은 딸기가 유명한데 하 시원한 딸기먹고싶다.. 아 ㅇㅇㅇ(절친)이 ㅅㄲ는 쌉돼지 ㅅㄲ인데 이걸 어떻게 버텨낸거냐 하 그외 엄마생각 집생각 스쳐감
풍겨오는 냄새: 시골냄새와 취사장에서 나오는 짬냄새가 결합한 훈련소 특유의 ㅈ같은 냄새
토할거같아요 그만해주세요...
으윽 머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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