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 시절.. 화난 거 이해 간다 vs 안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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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선포인데
왜 그런거 있잖아 한쪽만 써오던 네모난 지우개를 친구에게 빌려줬더니 반대쪽 샤프한 새 곳으로 지워서 주는거..
저도 빡친적은 있으나... 졸라게 빡쳐야할 일인가? 라고 생각하면 또 아니더라구요.....
하지만, 저런거 신경 1도 안쓰시는 분이 있기 때문에 만약에 본인이 신경쓰신다면 빌려주는 이에게 신신당부해서 말하셔야 위와 같은 불상사는 없을 것 같네요!
말했는데도 저랬으면 죽빵 꽂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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