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사는 자취인들 은근 공감하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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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거 공감... 그 누군지도 모르는 옆집 사람이 지나갈때 내가 나오면 눈 마주치게 되고 그 순간생기는 어색함? 뭔가 내가 여기 산다는 것을 감추고 싶은 신비주의? 같은게 있는거 같네요 사실 옛날에는 제가 어릴때 이웃주민이면 부모님 늦게 와서 밥 못챙겨 먹을거 같으면 옆집에서 가끔 챙겨주곤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아니면 누가 새로 이사오면 떡을 돌린다던가... 요새는 꿈도 못 꾸는 일이죠
추가로 우연히 옆집 사람이랑 같이 문열고 서로 집들어가게 되는 순간이 있었는데 이것도 뭔가 뭔지 모를 어색함이 느껴진적이 있네요 ㅋㅋ
뭔가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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