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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한테 300만원 뜯어낸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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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님의 댓글

 정답

소설같네

러시아를지지하는엄준식님의 댓글

 러시아를지지하는엄준식

걍 1000 불러서 좆되게 냅두지

견욱님의 댓글

 견욱

앉았다 일어났다 300회를 못시키는 세상이라니

돌킹킹킹님의 댓글

 돌킹킹킹

....?

견욱님의 댓글

 견욱

교사의 사후처리에도 문제는 있었지만 교권 나락을 하도 많이 접하다보니 이런 글에서도 그점이 부각되어 보입니다

선인장군단님의 댓글

 선인장군단

중학생때 비슷한 일이 있었습니다. 체육선생이 젊고  무책임한 사람이었는데 지각을 하면 앉았다 일어났다 100번씩 시켰죠. 며칠후 소변이 갈색으로 나와서 병원에 가보니 간수치가 30배가 나와서 대학병원에 일주일정도 신세를 졌습니다.
 당사자는 신경도 안썼고 담임선생도 바쁘다는 이유로 전화한번 하고 말았습니다. 그당시엔 큰일 벌이기 싫어서 넘어갔지만 지금 생각하면 참 어이없던 일이었죠. 학생이 병원에 입원했는데 아무도 신경을 안썼다는게요

선인장군단님의 댓글

 선인장군단

웃긴건 그당시 친구가 많은것도 아니었는데 반 친구들은 열심히 문병오더군요

호에엥님의 댓글

 호에엥

그럼 학생 근육이 녹았는데 아무도 뭐라 하지 않고 아무도 책임지지 않아서 학생 스스로 치료해야하는 그런 세상이 오시는 걸 바라시나요...?? 교권 나락이고 자시고 적어도 다음날 일상생활을 할 수는 있어야 체벌이지 선생이 학생 체벌해서 골병들었는데도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세상이 정말 옳다고 하고싶으신거??

견욱님의 댓글

 견욱

@호에엥
아뇨 사후처리는 분명 아쉽습니다. 또한 치료가 되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게시글 분위기랑 맞지 않은 의견이였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직접적인 폭력이 아닌 체벌조차 학생과 교사 양쪽을 지킬 수 있는 매뉴얼이 전혀 없이 군대식 해결 마냥 일체금지가 된 지금의 상황이 아쉬운 건 변치않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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