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면치기가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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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마실 때마다 캬 하는 거
아으 불편러들.. 지는 언제부터 고상했다고 짜장면, 라면 잣가락으로 말아서 숟가락에 덜어서 먹냐? 자기 하거 싶은데로 좀 살자
상것들이나 소리내서 먹는거지 집에 혼자 드실때나 촤라랍촤 끄윽하시길
국물 다 튀길 정도로 후루룩하는 것도 보기 싫고 매번 툭툭 끊어먹는 것도 보기 싫다
옛날부터 후르륵거리면서 먹지말라고 배웠는데 언제부터 면치기하는것이 예의라고 바뀐거지? 밥상머리교육을 이상하게 배운건가..남이사 어떻게 먹든 신경은 안 쓰는데 예의가 아닌것을 예의라고 우기는 것은 좀 아니라고 봄
조용히좀 먹어라 조용히좀. 면을 끊어먹던 난도질을 해먹던, 남의 밥그릇좀 신경 끄고. 예의는 지들이 없으면서 하여간 조선식 참견은 진짜 끝도없음
먹던말던 상관은 없는데 나한테 강요하진 말았으면 하는 예시 중 한가지. 나는 걍 숟가락에 국물 떠서 면 담아서 국물이랑 면을 같이 온전히 즐기는게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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