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800 버는 남편.. 밥 차리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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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가 없나?
앵 ㅋ;;;아무리800벌어도 160 가져다주는데 그걸로 뭘하냐 집에 낼거 다내고 아무것도없네 ㅋㅋ애키우는것도 가사노동도 일인데 ;;; 160만원은 너무 심했음 거의 애낳고 일하는 노예아님?ㅋㅋ 적어도 주말엔 같이 쓰레기라도 버려주던가 ㅋ 나머지 440만원은 어떻게 하고있는지 저여자는 어케암 ㅋ 지혼자 게임하고 애도 안놀아주고 왜낳았음 ㅋㅋ
800-160=640
적당히 서로 잘 양보하고 살지,, 우째 결혼까지 했담
전업주부도 주말엔 좀 쉬게 외식도 좀 하고 나들이도 좀 가고 그러지
돈도 많이 벌믄서
저 남편의 사정을 들어봐야지. 한쪽이 빚이 있다던지 사업을 해서 확장중이라던지 처가나 시댁에 돈이 들어가는 일이 있다던지 하다못해 적금부어서 이사를 준비중이라던지
저놈의 독박 ㅋㅋㅋㅋㅋ 저 워딩 쓰는순간 그냥 선동당해서 멍청해요~ 광고하는거 같음
이 글대로라면 나중에 애는 분명 아빠를 atm정도로만 생각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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