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부모를 없다고 한 와이프
본문
우영우 명대사가 생각나네
법은 마음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마음에 따라 죄명이 바뀝니다.
이해할 수 있다. 저도 생물학적 아비가 있지만 성인되고서부터 온 가족이 애비한테 안 알리고 몰래 이사해서 그 뒤로는 전화와도 일부러 안 받고 차단하고 슬슬 끊었더니 이젠 먼저 전화 안합니다. 못해요 자기도 아는 건지 모르겠지만. 싫어한다는 걸. 처음에는 명절인데 애비한테 인사 안하네 뭐녜 엄마한테 ㅈㄹ 하더니 서서히 아무도 상대 안해주니 포기하더군요. 상황을 얘기해야 했어야 한다? 라고 하시는데 되도록이면 이해와 배려로 묻어주는게 맞다고 생각함.
얼마나 시달렸으면
본문 내용대로라면 나같아도 의절하고 살았겠다
어허.....ㅠㅠㅠ 마음이 지옥....가슴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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