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존재했는지 의문인 문화 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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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한 사람이 한 명도 없었던 문화
왜 존재했는가.
개인적인 추측으로는 오래전 한국이 가난하던 시절
보통의 가게는 내집처럼 온돌방식을 쓰기보다는 등유난로 정도나 가져다놓는 정도의 난방을 했을 것이고, 온돌방식에 비하여 더 추운 경우가 많았을 것. 때문에 사람들은 온돌방식을 사용하여 덥혀주는 식당으로 몰렸을 것.
또는 대청마루에서 잔치하는 느낌을 이어받아 돈 내고 즐기는 잔치 느낌으로 식당에 가는데 옛 한국인들은 의자가 어색하고 불편했을 것.
발냄새따위야 버선을 뚫거나 하진 못했을 것이고 짚신이었든 고무신이었든 맨발인 경우에도 상관없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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