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절.. 아재들만 있다는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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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한국서 엄마들이 애들 말 안들으면
빤스차림으로 집에서 쫒아냈다고 함
ㄷㄷㄷㄷㄷ
동네에서 은근 자주 보였던 장면이라는대요(?)
그러고보면 지금 아재들은 집에서 진짜 엄청 엄하게 자란거 같음
참고로 96년생
나도 쫒겨나봄 ㅈㄴ 서럽더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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