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테러 당한 호주민
본문
호주에 사는 리즈완 씨는 마트에서 볼일을 보고 나왔을 때 자신의 차를 보고 사진을 찍는 사람들을 보고 이상함을 느꼈다.
그리고 차에 다가갔을 때, 자신의 차를 점령한 벌떼에 놀라 아무 것도 할 수 없었다.
벌이 점령한 곳은 바로 리즈완씨가 운전을 해야 할 운전석
그렇게 시간을 지체하던 사이
어디선가 나타난 노인이 리즈완씨의 운전석을 점령한 벌을
맨손으로 통에 담기 시작했다.
자신을 양봉업자라고 소개한 노인은 정말 이 벌 다 가져도 되냐고 물었고, 리즈완씨는 제발 가져가 달라고 부탁했다.
그 후 노인은 오히려 리즈완씨에게 벌을 줘서 고맙다며 꿀 한병을 주겠다고 했으나, 벌에 질린 리즈완씨는 거절했고 노인은 그대로 벌이 든 통을 가지고 돌아갔다....
어디서 들은 ㅍㅇ씨의 말에 의하면 분봉시기에 여왕벌따라 저렇게 모일수 있다 한거 같은...
자동차 테러 당한 주호민인줄
주호민 벌테러 당한줄 ㅋㅋ
피클포털 목록
- EVENT) 지금 로그인 후 광고 제거 혜택을 받으세요!
- TIP) 초승달 아이콘을 누르고 어두운 화면으로 전환 해보세요
- TIP) 본문 하단 무지개 로켓을 누르고 시간 여행을 떠나보세요
- TIP) 빈 공간을 두 번 누르면 맨 아래로 바로 갈 수 있어요
- TIP) 편지 아이콘이 무지개 빛으로 빛난다면 쪽지가 온거에요
- TIP) 본문 하단 댓글 온/오프 버튼으로 숨기거나 펼칠 수 있습니다
삭제요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