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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광고 촬영 당시 심경 고백

20.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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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T1 선수단과 컴퓨터 메모리 브랜드
‘클레브’가 콜라보 한 광고 영상이
유튜브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26일 오후 8시 기준으로
조회수 163만 회를 기록 중이다.

특히 광고 속 이상혁의 대사인 ‘불 좀 꺼줄래? 내 램 좀 보게’는
다양한 패러디로도 2차 소비되고 있다. 

 

이상혁도 영상의 인기를 알고 있었다.

그는 “팬 분들이 굉장히 많이 사랑해 주셔서
조금 부담 스럽긴하다. 그래도 광고주 분들이
행복하실 거라 생각하니 기분이 좋다”며 웃었다.

 

그는 “대본을 받아봤을 땐 망했다는 생각이었다.
자포자기하는 심정으로 열심히 했다.
팀원들의 경우엔 이런 걸 많이 안 해봐서
‘이게 뭐지?’ 하면서 작업장에 끌려가듯이 했다”고
덧붙였다. 

 

어느덧 연기 베테랑이 된 것 같다는 기자의 농에
그는 “피할 수 없으면 즐기라고 하지 않나.
이번 광고 영상도 그런 마인드로 했던 것 같다”며
웃어보였다.




 

깜상님의 댓글

 깜상

너무 치명적이야ㅋㅋ

금니님의 댓글

 금니

노래 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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