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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이 그동안 날씨로 꿀 빨았다는 상징적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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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들은 6월 23일에 롱코트 입고 전쟁 함

 

 

-당시 파리 방문은 새벽 5시경으로 기온 12~16도로 추정 (오전9시쯤 떠남)

 

-현대처럼 6월말에 30도를 넘는 날이 흔하지 않았고 당시 1940년대 파리의 낮 최고 기온도 보통 20-24도 정도



김미아님의 댓글

 김미아

개꿀날씨에서 전쟁하니까
멋 부리느라고 대충 입고
소련으로 진격하다
다 얼어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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