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민 꼬꼬무 출연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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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무를 보면 이야기 친구가 한 명씩 있는데
이야기 친구를 현장에 가서야 알 수 있었다
이야기 자체도 카메라 돌기 전까지 모른다
아마도 처음 듣는 그 생생한 리액션을 따려고 그런 듯 하다
세트장을 엄청 잘 만들어놨는데
카메라도 다 숨어있고 스탭도 안보이고
장성규씨랑 둘이서만 얘기할 수 있는 환경이어서 몰입이 굉장히 잘됐다
얘기는 게스트 뒤에 있는 모니터에 나오는 얘기를 장성규씨가 읽어주는 형식이었다
예상 못한 소품들도 많이 튀어나와 얘기를 굉장히 흥미진지하게 듣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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